잠시만 안녕
참으로 오래 했다 싶었는데 또 도진 모양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현타가 왔다.
뭐 가장 큰 이유는 이직이긴 하지만
당장에 스팀잇 들어오는 일 자체가 점점 부담이 되던 것도 사실
거기에 더해 잘다니던 직장에서 월급루팡하던걸 새로운 직장에서는 일에치여서 못하는 것도 사실(이게 좀 크네? ㅋㅋ)
매번 부족함을 알지만 이제는 중년 이후의 삶을 설계할때라 다시 엉덩이 떼고 움직여 봐야겠다 생각중
언제고 갑자기 돌아올때까지 잠시만 안녕입니다.
참으로 오래 했다 싶었는데 또 도진 모양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현타가 왔다.
뭐 가장 큰 이유는 이직이긴 하지만
당장에 스팀잇 들어오는 일 자체가 점점 부담이 되던 것도 사실
거기에 더해 잘다니던 직장에서 월급루팡하던걸 새로운 직장에서는 일에치여서 못하는 것도 사실(이게 좀 크네? ㅋㅋ)
매번 부족함을 알지만 이제는 중년 이후의 삶을 설계할때라 다시 엉덩이 떼고 움직여 봐야겠다 생각중
언제고 갑자기 돌아올때까지 잠시만 안녕입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