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로 깃헙 액션 짜기(그런데 동적인 코드젠이 포함된 러스트 바아너리로 돌아가는)
notJoon
@joonnot@hackers.pub · 70 following · 84 followers
Uncertified Quasi-pseudo dev
.NET IDE의 핵심은 벤더 락인에 묶여 있고, GUI 프레임워크는 Windows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AI 코딩 에이전트의 힘을 빌어 풀어보기 위해 저와 같이 닷넷데브 운영진으로 활동하시는 송영재 님께서 만든 크로스플랫폼 UI 프레임워크 MewUI로 오픈소스 .NET IDE, LibraStudio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난관은 AI가 이 프레임워크를 전혀 모른다는 것. 제가 만든 HandMirror MCP로 어셈블리를 직접 검사해 AI에게 정확한 API 정보를 제공하여, 첫 빌드만에 오류 단 3개로 빠르게 구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 https://devwrite.ai/ko/posts/why-i-use-handmirror-mcp/
#DotNet #MCP #AIAgent #NuGet #OpenSource #GitHubCopilot #HandMirror #IDE #닷넷데브 #MewUI
SKILL 문서하고 docker 환경만 잘 구성하면 Claude code를 인터렉티브 E2E 테스트 프레임워크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필요한 실행 스크립트하고 로그 분석 방법만 잘 쓰면 될 것 같음
AI FOMO에 휩쓸려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입문자(?)라면, 대뜸 강의든 장비든 뭐든 비싼 무엇을 사지 말고 다음 두 가지를 하시길 권해봅니다.
- 가장 비싼 Plan으로 마음껏 써보기 클로드 코드, 코덱스 등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가장 비싼 Plan을 한 달 정도는 경험해보세요. 사용량 제한받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AI 모델을 쓰면, AI에 대한 관점도 그 정도에 갇힐 가능성이 커요.
프론티어급 모델을 토큰 화끈하게 사용했을 때 AI 서비스가 제공하는 가치는 꼭 경험해봐야 합니다.
AI 모델 이용료는 더 줄어들 수 있지만, AI 모델을 더 내 손 위에 쥐어주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는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용료가 낮아지진 않을 겁니다. 게다가 현재는 경쟁하느라 적자 감수하며 퍼주는 것에 가까워서 고객에게 잔치 시기가 끝나면 이용료가 오르거나 제약이 커질 것 같습니다.
제 직업 환경의 상황으로 예로 들지요.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도입할 때, 잘못 도입하면 발생하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많은 시간 분석하고 검증하고, 학습하였습니다. 가치있는 일이지만 시간 비용이 너무 큽니다. 그러나 최근에 AI 코딩 에이전트를 이용해 후보 도구를 동시에 적용해봅니다. 예전엔 여러 사람이 동원되거나 긴 시간을 들여야 했지만, 이제는 혼자서 짧게는 몇 시간, 길어도 며칠 안에 실 경험에 기반한 판단 자료를 도출합니다.
리서칭하는 도구에 대해 직접 조사하거나 AI가 조사한 걸 리뷰하고 재검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량이 넉넉한 Plan을 사용한 이후로는 사용할 도구가 오픈소스인 경우, 코드 전체를 AI 에게 분석시키곤 합니다. 토큰 사용량으로 보면 1시간도 안 되어 몇 만원을 쓰는 셈인데, 제가 알고싶은 정보를 자세히 학습하기에도 좋고, AI 환각을 줄여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용량 제한이 큰 Plan을 사용할 땐 마치 토큰을 아껴쓰느라 예전처럼, 즉 현재처럼 AI를 활용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 가능성과 한계 인식하기 1번의 연장인데, 화끈하게 AI 에이전트를 여러 방향으로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생각이 복잡해질텐데, 특히 다음 두 가지를 고민해보세요.
- 내가 하는 일, 내 환경에 대해 재정의하기
- 재정의한 내 상황에 비추어 가능성(미래)과 한계(현재)를 정의하기
그동안 많은 일하는 방식, 학습하는 방식, 협업하는 방식은 “사람”을 대상으로, 기준으로 하여 오랜 세월 고도화되어 잡힌 체계입니다. AI는 사람과 다릅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환경을 예로 들겠습니다. 조직의 협업 체계에서 대개는 개발팀, 즉 소프트웨어 개발이 병목 자원입니다. 그래서 병목 자원 관리에 초점을 많추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이나 협업 체계가 대부분입니다. 과감히 납작하게 본다면, 기획을 조직에 전파하는 용도로 발표 장표를 만드는 이유는, 그 작업 비용이 더 싸기 때문입니다. 전달력이 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발표 장표 만드는 목적이 비용이라면, AI 코딩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데모 버전을 만드는 게 더 저렴합니다. 이용료, 시간은 물론이고, 실제 돌아가는 데모 버전의 전달력도 정적인 글, 그림보다 낫습니다.
AI 에이전트를 펑펑 사용하면서 자신이 일하는 체계, 방식에서 사람 간 협업을 기준으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세요.
대체하거나 효율을 높일 부분 뿐만 아니라 한계도 고민하세요. 그 한계가 AI 모델이나 에이전트에서 기인하는 걸 수도 있고, 사람(자기 자신)에게서 기인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2번 단계에 오면 다음에 뭘 해야할지 방향이 잡힙니다. 하다못해 강의나 강좌, 책도 무엇을 봐야할지 관점이 생깁니다. 어떤 사람과 어떻게 협업할지, 어떤 도구에 돈을 더 들일지, 내가 몸으로 떼우는 게 나을지. 그 단계에 돈을 쓰세요.
이 과정을 경험하고, 내 관점을 갖는 데 1~2달이면 충분합니다. 요즘처럼 AI 발전이 빠른 시기에 너무 느린 것 아니냐고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AI 코딩 에이전트의 수준은 현재와 비교불가 수준이었다는 걸 보면 그런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근데, AI가 도구라는 점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execution) 결정과 방식은 사람이 합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도구는 나왔고 발전해왔지만, hello world에 머무르는 사람은 그때나 지금이나 hello world에 머무르고, 변화를 일으키거나 변화하는 사람도 그때나 지금이나 있어왔습니다.
보안 위협 등 조심해야 할 건 많은데, 이또한 앞서 거론한 “한계”로 파악하는 게 우선입니다. 문제를 알고, 정의할 수 있으면 해결 방법도 찾을 가능성이 큽니다. 더군다나 AI가 끝내주는 점 중 하나는 자연어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실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여서 실행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요.
고환율 시기라 100 USD, 200 USD가 부담스럽지만, 고성능 AI 도구를 다양한 방법으로 써보며 내 생각과 관점을 넓히는 비용으로는 저렴합니다.
A Broken Heart - Allen Pike
https://allenpike.com/2026/a-broken-heart/
- 개발자가 웹 앱 대시보드가 Safari에서 10배 느리게 로딩되는 것을 발견
- Claude 로 디버깅하며 React 문제, 서버 체크, 성능 프로파일링을 거쳐 원인을 추적
- 원인은 Noto Color Emoji 폰트를 사용한 하트 이모지 하나였으며, Safari의 느린 SVG 렌더링으로 인해 1600ms 레이아웃 지연 발생
- 해결책은 Apple Color Emoji를 먼저 사용하는 것
오픈스트리트 맵에 마스킹 안된 건물들 그리면서 멍 때리는 것도 좋은듯
notJoon shared the below article:
ActivityPub Trust & Safety Taskforce forum
Emelia @thisismissem@activitypub.space
<p>Hi all, I'm Emelia, the co-lead of the <a href="https://github.com/swicg/activitypub-trust-and-safety/" rel="nofollow ugc">ActivityPub Trust & Safety Taskforce</a> operating under the Social Web CG. We're starting this forum to try to encourage a bit more asynchronous participation in the taskforce and provide a fediverse-native touch point for people interested in trust and safety.</p> <p>This forum <em><strong>does not</strong></em> replace the <a href="https://github.com/swicg/activitypub-trust-and-safety/issues" rel="nofollow ugc">GitHub issues</a> for the taskforce, where we have specific discussion.</p>
Read more →매뉴얼한 수정으로 쓸 토큰 좀 아껴서 codegen 같은 자동화 툴들 전부 구축하고 스킬 파일 추가하니까 전체 사용량이 예상에 비해 1/3로 줄어들었군
GitHub diff는 점점 뭔가 보기 불편해지는 것 같단 말이지
사람들 모아서 협동조합 만들어서 공동출자해서 맥 스튜디오 클러스터 산 다음에 조합원끼리 라우팅 하는 건 어떨까? 🤔 라는 생각을 했는데
한편 1960년대:
클로드 plan 모드는 확실히 엄청나긴 하군
가까운 주말에 삿포로나 놀러가볼까
日本의 TypeScript 컨퍼런스인 TSKaigi 2026이 5月 22日(金)–23日(土)에 東京에서 開催된다고 합니다. 함께 가실 韓國 분 계실까요?
一旦 저랑 @2chanhaeng초무 님하고
@kodingwarriorJaeyeol Lee (a.k.a. kodingwarrior)
님이 같이 가실 것 같습니다.
몇달 뒤 맥미니는 램값이 올라서 비싸진다 vs OpenClaw FOMO가 끝나서 중고로 엄청 풀려서 싸진다
어제 한번 세팅해봄
코드 생성으로 그냥 다 찍어내도록 구성하니까 삶의 질이 올라간다
@joonnotnotJoon 풀스택인재 ㄷㄷ
@kodingwarriorJaeyeol Lee 어케 될지 몰라서 진짜 풀스택 대비를 해봐야겠어요
인프라, FE 인력이 공석이긴 한데 당장 급한 상황은 또 아니다 보니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군
Go에도 러스트 처럼 Default 트레이트 같은거 만들어주는거 없나? 명시적으로 기본값을 전부 넣자니 못생김
@joonnotnotJoon XCode를 피하시다니 현명하십니다.
@bglbgl gwyng 예전에 한번 호되게 당한 전적이 있어서 바로 회피했어요 ㅋㅋㅋ
zed에서 미묘한 버그를 발견해서 수정을 하려 했는데 빌드하려니까 xcode를 전체 설치해야 해서 안하기로 함
@joonnotnotJoon 사실 이것은 제가 만들고 있는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에서 답변이 되는지 안되는지 테스트하는 글입니다
@kodingwarriorJaeyeol Lee 오 완전 짱이다
한자를 잘 안쓰다보니 "그 뭐더라" 하는 일이(특히 일본 놀러갔을 때) 계속 발생해서 메모 할 때 의도적으로 섞어서 써보고 있음
사내 문서를 노션으로 정리하고 있는데 문서간 연결이 미묘하게 불편한 것 같다
귀찮은 작업을 처리하기 위한 자동화 툴을 자동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에이전트를 백그라운드로 돌리는건 확실히 위험해 보이기 때문에 아직도 메뉴얼 하게 단계별로 확인하고 커밋하는걸 고수 중
AI 코딩 도구 업계에서 매주 새로운 "필수 도구"가 등장합니다. 안 쓰면 뒤처진다는 메시지가 넘쳐나죠.
그런데 모든 AI 서비스 업체가 "AI는 실수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하라"고 말하면서, 동시에 "에이전트 다섯 개를 병렬로 돌려야 진짜 생산성"이라고 합니다. 이 두 메시지, 동시에 성립할 수 있을까요?
이번 아티클에서 hype의 구조, 백그라운드 에이전트의 HITL 제거 위험, 그리고 Visual Studio 2026 디버거 에이전트가 보여주는 전통적 IDE의 가치를 다뤘습니다.
https://devwrite.ai/ko/posts/ai-coding-tools-fomo/
#AI #AICoding #SoftwareEngineering #DevTools #CodingAgent #VisualStudio #DeveloperProductivity
언제나 구조를 잡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무엇을 하면 안되는지를 우선 생각하게 되니까 뭔가 감이 잡히는 것 같기도
종료 시그널이 들어왔을 때 잘 처리되는지, 상위 context가 계속 잘 전파되는지를 확인하는게 관건이긴 하군
context 하고 고루틴의 사용이 적절한지 분석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은근하게 신경 쓸 부분이 많은 것 같음
예전에는 CPU 버그가 드물었지만, 최근에는 복잡성의 증가로 많이 흔해졌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CPU 버그에 대한 좋은 마스토돈 포스팅. 버그가 어떤 식으로 발생하고 여기에 어떤 식으로 준비/대처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해준다. 습관적으로 마스토돈에 들어갔다가 상당히 흥미롭고 깊이있는 이야기를 발견해서 기뻤다. 주소는 여기
예전에 lwn.net 에서 본 What every programmer should know about memory가 생각났다. Static RAM 과 Dynamic RAM 의 속도차이는 왜 어떻게 발생하는 것일까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궁금해하던 것을, 회로도를 통해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줘서 굉장히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 중 손에 꼽을 정도였다.) 기뻤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로우레벨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는 내 정신 저 밑바닥에 있는 "아니 그러니까 왜냐고?!" 의 욕망을 크게 해결해주는 경향이 있어서 좋아한다.
그리고 마스토돈의 기본 웹 클라이언트는 브라우저들이 번역을 정말 잘 못한다-_-; 웹페이지의 기본 언어가 브라우저 언어로 맞추어져 보여지고, 그래서 번역할 필요가 없다고 브라우저가 판단해서 그런 것 같다고 이해하고 있는데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흠 ' -' ...
오늘은 로깅 전략/구현을 대대적으로 손 볼 예정
@joonnotnotJoon 나무위키 하드유저라고 페르소나 주입해야지 우하하
@kodingwarriorJaeyeol Lee "나무위키 CS/알고리즘/수학 문서 상위 기여자"
LLM으로 문서 뽑아낼 때 "위키피디아 하드 유저(Highly Active User) 겸 테크니컬 라이터"라고 페르소나 주입하니까 문서 질이 다르다
시큐리티 오딧을 한 두어차례 겪다 보니까 코드 리뷰할 때도 이거 이러면 뚫리지 않을까 하는게 보인다
코로나 시기의 단절이 사람들에게서 ‘뉴비를 잘 가르치는 법’을 앗아갔듯이 AI의 유행이 사람들에게서 ‘사람에게 잘 설명하는 법’을 앗아갈 거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Weekend thoughts on Gas Town, Beads, slop AI browsers, and AI-generated PRs flooding overwhelmed maintainers. I don't think we're ready for our new powers we're wielding. https://lucumr.pocoo.org/2026/1/18/agent-psychosis/
LLM에게 한 번도 반말을 해본 적이 없다 (100%인지는 모르겠음).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존중하기 위한 목적도 있고, 먼 훗날 기계 문명이 도래했을 때 조금이나마 정상참작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이기도 하다.
I'm uncomfortable with using language that evokes slavery in the context of AI/LLMs. Actually, not just for AI/LLMs, but for any subject at all.
So, I wrote a longer piece on this: https://writings.hongminhee.org/2026/01/ethics-of-small-actions/index.en.html.
업무 일지 CLI 명세 메모 (v0.0.1)
notJoon @joonnot@hackers.pub
해야 할 작업 목록과 업무 일지를 txt 파일로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작성하다 보니 날짜를 잘못 입력하거나, 태그를 빠뜨리는 실수가 종종 생겨서 아예 CLI 도구로 만들기로 했다.
현재 사용 중인 문서 형식은 다음과 같다. 섹션은 크게 TODO, DONE, 메모(주로 #TIL, #메모로 표기)로 구성된다.
[빈 줄 (선택)]
YYYY-MM-DD
==========
[섹션들...]
YYYY-MM-DD
==========
[섹션들...]
기능 명세
1. 날짜 자동 생성
cron을 이용해 매일 자정(00:00)에 새 날짜 섹션을 자동 생성한다.
2026-01-21
==========
최신 날짜가 파일 상단에 위치하며, 이전 날짜와는 빈 줄로 구분한다.
2. TODO 추가 및 편집
todo 명령으로 오늘의 할 일을 추가하거나 편집한다.
$ tag todo
- 오늘 날짜 섹션이 없으면 자동 생성
- TODO 섹션이 없으면 에디터에서 새로 작성
- TODO 섹션이 이미 있으면 해당 내용을 에디터로 불러와 편집
TODO
- 첫 번째 할 일
- 두 번째 할 일
. 세부 항목 A
- 더 깊은 항목
. 세부 항목 B
3. 완료 기록
done 명령으로 완료한 작업을 기록한다. 명령 실행 시점의 시간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 tag done
시간 형식은 [오전|오후 HH:MM]이며, 24시간제로 표기한다.
[오전 10:40]
- 완료한 작업 내용
[오후 14:30]
- 또 다른 완료 항목
. 관련 세부 사항
. 추가 메모
4. 메모 및 커스텀 태그
note 명령으로 메모를 추가한다. 태그를 인자로 전달하면 해당 태그로 섹션이 생성된다. [명세 업데이트 필요]
$ tag note # "노트:" 헤더로 추가
$ tag note TIL # "#TIL" 헤더로 추가
$ tag note memo # "#memo" 헤더로 추가
(자주 사용하는 태그는 단축 명령을 지원하는 것도 좋아보임)
note 명령 이후에 오는 태그는 종류에 상관없이 # 접두사를 붙여 커스텀 태그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 tag note foo # `#foo`
$ tag note idea # `#idea`
5. 불렛 포인트 규칙
들여쓰기 깊이에 따라 -와 .가 교차한다. 스페이스 1칸이 1레벨이다.
| 깊이 | 들여쓰기 | 불렛 | 예시 |
|---|---|---|---|
| 1 | 1칸 | - |
- 항목 |
| 2 | 2칸 | . |
. 항목 |
| 3 | 3칸 | - |
- 항목 |
| 4 | 4칸 | . |
. 항목 |
에디터에서 아무 불렛(-, ., *)으로 작성해도 저장 시 규칙에 맞게 변환된다.
6. 환경 설정
환경 변수로 기본 동작을 변경할 수 있다.
| 변수 | 기본값 | 설명 |
|---|---|---|
TAG_FILE |
~/todo.txt |
TODO 파일 경로 |
EDITOR |
vim |
사용할 에디터 |
export TAG_FILE="$HOME/Documents/work.txt"
export EDITOR="nvim"
파일 예시
2026-01-20
==========
TODO
- 첫 번째 할 일
- 두 번째 할 일
. 세부 항목 A
- 더 깊은 항목
[오전 10:30]
- 오전에 완료한 작업
[오후 15:00]
- 오후에 완료한 작업
. 관련 메모
#memo
기억해둘 내용 작성
#TIL
- 오늘 배운 것
. 세부 내용
2026-01-19
==========
TODO
- 어제의 할 일 목록
[오전 11:00]
- 어제 완료한 작업
노트:
자유 형식의 메모 내용
오늘 발견한 거: 위키피디아에는 LLM이 작성한 걸로 의심되는 징후를 모아서 정리한 글이 있더라.. https://en.wikipedia.org/wiki/Wikipedia:Signs_of_AI_writing
These days, my friends with ADHD and I have started calling our condition AD4K, or even AD8K, because our symptoms feel so severe. 😂
@joonnotnotJoon 오... 어떻게 동작하는 방식인가요.
@quadr최치선 AST에서 주석, 함수, 상수, 변수 등의 정보를 추출하고 지정된 템플릿에 넣어서 렌더링 하도록 구현을 했습니다.
올해는 딴짓할 여유가 생기면 좋겠다
코드 안정화 끝내서 10만년 만에 다시 백엔드 코드 만지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