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핑계삼아 하고 싶은게 많다. 중요도와 상관없이 쭈욱 나열해보자면... 1. 머리 길러서 땋아보기. 2. 다이어트. -7~5킬로. 3. 식당 창업. 4. 글 모으기. 5. 유튜브에 영상 올려보기. (이미 하나 올림 ✌🏽) 6. 사람들 만나기. 7. 호기심 발동시키기. 8. 몰입의 경험 맛보기 & 누리기. 9. 마음이 편안한 도시 찾아보기. (지금 있는 세르비아 니슈Nis 가 그렇다.) 10. 집밥 맛나게 해먹기. (잘해먹는 것 같다. 그래서 2와 상충되는 상황.) 11. 맛있는 커피 포인트 찾기. 12. 햇빛 포인트 찾기. 13. 퍼블릭 비치 포인트도. 14. 기깔나는 브루어리 투어도. 15. 황홀한 선셋 포인트도. 쓰다보니 끝에는 그냥.. 놀고 먹겠다는 의미인가.. 싶다. 오잉? 하는 것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