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310

in #life2 months ago (edited)

2026.5.5(화)

아이들 중간고사 시험도 끝나고 어린이날 연휴도 있고 해서 부산으로 놀러갔다. 연휴 내내 장모님이 챙겨주신 음식으로 몸보신 잘하고 잘쉬고 왔더니 정말 좋다. 새로 태어난?!느낌. 아무튼 그만큼 완전 힐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