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301

in #life3 months ago

2026.3.21(토)

베란다문을 열었는데 꽃향기가 진동을 한다. 감미로운 꽃향기를 맡으니 아침부터 기분 좋다.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다.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