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cpress
수원시립합창단 제6대 김보미 예술감독 취임기념 기자간담회 개최 기사 모음
수원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에 여성 최초 김보미 교수 취임 | 한국일보
수원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에 여성 최초 김보미 교수 취임 | 한국일보
수원시립합창단, 김보미 신임 예술감독 "더욱 섬세하고 세련된 품격 갖춘 합창단 만들겠다"
수원시립합창단, 김보미 신임 예술감독 "더욱 섬세하고 세련된 품격 갖춘 합창단 만들겠다"
수원시립합창단이 지난 6일 수원SK아트리움 대연습실에서 제6대 김보미 신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취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감독은 수원시립예술단 최초의 여성 예술감독으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회음악과에서 합창지휘를 전공하고 독일 레겐스부르크 음악대학에서 교회음악 디플롬을 취득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에서 교회음악 최고 과정을 최우수
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수원 시민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최고의 하모니 전할 것"
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수원 시민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최고의 하모니 전할 것"
"수원시립합창단원들과 함께 합창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최고의 하모니를 수원에 전하겠습니다."지난 1월 취임한 김보미 제6대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합창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수원에 전파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시민과 예술적 공감…품격 갖춘 무대 선사”
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시민과 예술적 공감…품격 갖춘 무대 선사”
합창의 긍정적 힘 수원시민과 나누고 싶어
합창의 긍정적 힘 수원시민과 나누고 싶어
"악기가 생겨나기 이전부터 사람들은 노래를 했고,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부를 때 지니는 가치와 영향력이 훨씬 컸을 겁니다. 합창이 가진 긍정적인 힘과 선한 영향
[인터뷰] 내달 3일 첫 정기공연 앞둔 김보미 제6대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인터뷰] 내달 3일 첫 정기공연 앞둔 김보미 제6대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합창의 새로운 매력 전할 것”…수원시립합창단 최초 여성 상임지휘자 김보미 예술감독 [인터뷰]
“합창의 새로운 매력 전할 것”…수원시립합창단 최초 여성 상임지휘자 김보미 예술감독 [인터뷰]
View on 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