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needsstory
나를 보여주는 소소한 이야기들
민님의 브런치
민님의 브런치
도서문화재단씨앗 기획자 | 이야기를 사랑하는 12-19세를 위한 콘텐츠, 환경을 실험하고 도서관에 확산합니다. 스토리스튜디오, 스토리라이브러리, space T 콘텐츠를 총괄하며 콘텐츠랩을 운영합니다.
[인터뷰] 도서관에서 사라진 아이들이 돌아왔다
[인터뷰] 도서관에서 사라진 아이들이 돌아왔다
세종시 청소년들에게 최근 핫플레이스가 생겼다. 문을 연 지 6개월밖에 안 됐지만 주말이면 아침 일찍 달려가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들어갈 수 있다. 카페처럼 멋진 공간에 없는 것이 없다. 입장료도 무료이다. 눈치 볼 어른도 없고 잔소리하는 엄마도 없다. 나이 제한이 있기 때문이다. 이곳은 1216 트윈세대 전용이다.트윈세대는 어린이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낀 세대(between+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세종시의 12~16세 트윈세대들이 달려가는 곳은 다름 아닌 세종시립도서관이다. 사실 트윈세대는 도서관에서 사라지는 나이이다. 1
[인터뷰] 이야기를 따라 자신을 찾아가는 곳
[인터뷰] 이야기를 따라 자신을 찾아가는 곳
[스스 소개글] 이야기를 사랑하는 12~19세의 작업실
[스스 소개글] 이야기를 사랑하는 12~19세의 작업실
[스라 소개글] 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작업실
[스라 소개글] 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작업실
탐색, 수집, 기록이 궁금한 12-19세를 위한 작업실,스토리라이브러리 | 스토리라이브러리 (Story Library)는 이야기를 통해 나와 세상을 탐색하고 수집하고 기록하는 것이 궁금한 12~19세 청소년들을 위한 열린 작업실입니다. 이야기를 사랑하는 12-19세라면 누구든지 세상의 이야기를 마음껏 탐색하고, 책의 다양한 형태와 물성을 탐색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물로 엮어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space T] space T에는 어떤 콘텐츠가 들어갈까?
[space T] space T에는 어떤 콘텐츠가 들어갈까?
[스스 소개글] 제3의 어른을 만나는 스스의 방법
[스스 소개글] 제3의 어른을 만나는 스스의 방법
롤모델, 어른 친구도 아닌 레퍼런스가 되는 어른 | 스토리스튜디오 혜화랩(Story Studio)은 이야기를 읽고 보고 듣고 만드는 일이 궁금한 12-19세 청소년들을 위한 열린 작업실입니다. 누구든지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발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기획하고 만들어 세상에 알릴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데요.... 올해 6월 문을 연 이후부터 스토리스튜디오 혜화랩 ('스스')에
[인터뷰] 넘치는 호기심으로 SEE SAW를 채우는 사람
[인터뷰] 넘치는 호기심으로 SEE SAW를 채우는 사람
C Program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김정민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 이번 글에서는 SEE SAW 뉴스레터와 브런치를 운영하는 C Program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김정민 매니저(a.k.a. 민 매니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소개하면서 동시에 공간을 만들거나 운영하는 멋진 어른들을 찾아 그 어른들의 세세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일,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는 동안 실험의 과정을 상세히 아카이빙하는
제3의 공간과 놀이 소식을 전하는 SEE SAW 뉴스레터
제3의 공간과 놀이 소식을 전하는 SEE SAW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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