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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녹색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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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작은것이 아름답다》 읽새모임
[신청] 《작은것이 아름답다》 읽새모임
2026년에도 계속되는 기후 위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연할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녹색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선명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매달 생태환경문화잡지 《작아》를 읽으며 글의 숲을 나란히 걸어 갈 읽새님을 모집합니다. 첫 시작은 286호 〈디지털 삶, 인공지능 사회〉를 함께 읽고자 합니다. 일정: 2026년 4월 ~ 11월 (월 1회) 4월 모임: 4월 24일(금) 오전 10:30 ※ 마감은 4/22(수)까지 장소: 책과 아이들 (연제구 교대로16번길 20, 교대역 5번 출구) 참가비: 작아 구입비용(15,000원) ※ 부산녹색연합 회원은 참가비 무료 문의: 부산녹색연합 박동효 활동가 (051 -628 - 0902, donghyo@greenkorea.org)
부산녹색연합 홈페이지에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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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푸릇 녹색소식 전합니다
[보도자료] 제15회 정기총회 “다시, 피할 수 없다면 녹색하라”
[보도자료] 제15회 정기총회 “다시, 피할 수 없다면 녹색하라”
전국녹색연합은 3월 21일(토), 서울 YWCA 대강당에서 제1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의결했다.를 표제로 개최된 총회를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생태위기와 거꾸로 가는 환경·에너지 정책에 대한 감시자 역할 강화를 강조하며 2026년 사업 방향을 의결했다.정규석 사무처장은 사업 계획을 발제하며 내란 사태를 건너왔지만 기후생태위기는 갈수록 악화되고 있고 정부의 핵발전과 재생에너지 정책은 후퇴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2026년은 녹색연합이 한국환경회의의 간사 단체를 맡게 된 해인만
[참여] 제26회 녹색순례 ‘빼앗긴 갯벌에도 봄은 온다’
[참여] 제26회 녹색순례 ‘빼앗긴 갯벌에도 봄은 온다’
[소식] 새로운 활동가가 문을 두드립니다.
[소식] 새로운 활동가가 문을 두드립니다.
'지금 여기가 맨 앞'이라는 마음이 들 때는,
부산녹색연합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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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녹색연합 활동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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