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botanicals

한 잔에 담은 한국의 맛, 부자진

한 모금에 담긴 양평의 자연, 농부의 손길과 계절의 숨결, 그리고 장인의 노하우까지.
부자진은 자연을 마시는 경험이며, 한국의 땅과 계절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한 잔의 여유를 더 깊고 아름답게 만드는, 오직 그 자체로 완성되는 ‘시핑 진’. 지금, 부자진을 만나보세요.

ABOUT US

부자(父子)에서
시작된 작은 증류소

30년 동안 허브를 키워 온 아버지, 해외에서 증류를 배운 아들.
“한국에도 우리만의 진이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부자진이 시작됐습니다.

양평의 가족 농장에서 계절을 따라 허브를 직접 기르고,
그중 대부분을 매일 아침에 수확해 바로 증류에 사용합니다.

총여과만 거친 깨끗한 맛을 위해 첨가물은 넣지 않습니다.

많이 만들지 않고 작은 배치로 천천히 빚어,
매 병의 품질을 손으로 확인합니다.

첫 잔의 느낌이 다음 잔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