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지 않고 말하기 북토크~^^ 다녀왔도다 ~^^*. 2026년05월20일(수)-이디아논현*. 말하지않고 말하기–김정운 작가비고츠키 심리학AI를 통해 내 생각이 얼마나 창의적인지 확인할 수 있다.소통하기 때문에 존재한다.인간은 내면에 있는 것을 밖으로 끄집어 낼 때 행복하다.AI는 절대 인간에게 먼저 말을 걸지 않는다.문창기 이디아 창업주 대표에게 감사함난 교만한 사람지적열등감 – 지식의 종속 (지적종속) - 자폐적 지식문화의 잡종 = 창조적 시선인간의 생각은 문장이다. 존메카시의 주장은 틀렸다 문장이 아닌 그림으로 생각한다.인간은 그림으로 생각한다.(AI는 그림으로 인식 GPU)AI가 아니라 IA가 맞다. 케슈타트 심리학의 귀환상호주관성의 심리학적 기초팩트 체크는 사람을 속이는 방법이다.객관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객관성은 유일신을 섬기는 서양의 개념이다. 동양에는 없었다.)인간이 위대한 이유 “미숙아”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생리학적 조산)트리구조 생각->자폐적 지식부분의 합은 전체가 아니다.터치되는 부분은 누구의 것도 아닌 서로의 것이 된다.사랑과 행복은 죽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미술, 음악
나는 조예은 작가의 작품들을 읽으며 이런 소재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늘 궁금했다. 평범한 소재가 기이한 물상으로 둔갑하는 과정도 그렇지만 장르소설을 끊임없이 써낼 수 있는 마르지않는 샘같은 아이디어를 가진 그가 소설 못지않게 흥미로웠다. 김포공항에서 구의역까지 서울을 횡단하며 가는 길은 꽤 큰 도전이었으나 남원에서 올라온 빅팬분이 계셨기에 나는 그저 그의 수많은 팬 중 하나로 수줍은 고백을 리뷰페이지를 빌어 해본다. 작가는 하루의 대부분을 공상을 하며 보낸다 했다. 어떤 것에 빠지면 찐따(이 역시 그의 표현이다)와 다름없다는 그의 귀여운 고백으로 그의 작품은 공상의 조금 세련된 형태로 기록되는 것 같았다. 작가의 하루와 관심있어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다보니 조예은이란 사람이 이런 글을 쓸수밖에 없겠구나, 이제 조금 작가를 알게 되었으니 소설을 더 이해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의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그를 마주하고 하는 즐거운 대화일 것이다.그의 몸을 뚫고 나오던 충만한 즐거움의 에너지로 가득할 올해 신작 두권이 너무 기대된다.
정말 알차게 준비해오셔서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두 분의 티격태격 미미&치치 조합도 너무 재밌었구요.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더 깊이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이다슬 성우님의 낭독도 정말 좋았구요.통크게 선물을 준비해주신 나응식 선생님 감사합니다.